새벽단상

하루가 짧구나.
아직 나의 오늘은 끝나지 않았는데
벌써 내일이 찾아왔네.
정리되지 않은 하루는 찝찝하기만 하다.

나의 인생에서 첫번째는 무엇일까.
내 꿈이 우선이라 죄책감이 드는 요즘.
불편한 마음을 가지고 사는 나는 이기적인가, 아닌가.



이소라

내가 사랑하는 그녀.마이크에 말할 때 나는 입소리마저도 아름답다.가을에 만난 그녀 풍의 봄. » 내용보기

사랑이란

내 앞날에 사랑이 가득했으면 좋겠다.주변의 모두를 너그러운 마음으로 안을 수 있는 그런 사랑.조금의 헛헛함도 느껴지지 않을만큼,그렇지만 여유로운.바라는 게 많은 것 같지만 사실은 마음만 바라는 그런 사랑. » 내용보기

단상

따뜻하다 못해 더웠던 오늘.봄이 길었으면 좋겠다.가만히 느끼고 있어도 아쉬운 걸.드디어 나온 음원.허접하고 부족한 곡이라 조금 창피하기도 했지만,나에겐 많은 의미가 있는 곡.검색된 순간,여러 감정이 스쳐 지나갔다.지금도 이렇게 벅차오르는데,요즘은 더 많이 준비하고 낼 생각을 하며 살아간다.그 날이 어서 왔으면.내가 좀 더 당당하게 내 노래를 소개하는 날... » 내용보기

단상

너와 봄을 함께하지 못한게 아쉬워난 봄에 꽤 사랑스러운 편인데 » 내용보기